갖고 싶은 스케줄러 이야기
2006/12/15 11:40
원래, 내가 정말정말 찜했던 물건은... mmmg의 Planner-M 이었다.
2005년 12월, 우리 팀원들과 그녀에게 선물하려고 4개 구입했었고, 정작 나는 구입을 하지 못했던 터라... 2007년부터 쓰겠노라고 다짐했건만... mmmg에서 올해부터는 그 제품을 만들지 않는단다.... orz
그래서 찾고 찾고 찾은 것이... 그와 비슷한 위의 세 종류... 왼쪽 두개와 오른쪽 하나의 차이점은, 합성피혁과 소가죽이라는거다. 색깔은 소가죽이 더 맘에 드는데, 가격차이가 더 난다.
하... 뭘 준비해야하나... 고민이다. 결혼하고나니 1, 2만원도 소중하다는 걸 다시 한 번 실감하고 있다. 요즘... ㅋ
p.s. 마니또님!!! 선물해 주셔도 좋아요~~~ ㅋ
원래 사려 했던 mmmg Planner-M-slim
사용이 편리한 mmmg PLANNER-M-slim 2006이 출시 되었습니다.
2005년 12월 부터 2007년 2월까지 사용 할 수 있는 planner로써
날짜가 기입되어 있는 slim한 스타일 입니다.
monthly plan은 그 달의 중요한 스케쥴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note는 간단한 메모를 할 수 있습니다.
list는 전화번호 웹페이지 to do list등의 목록기입에 유용합니다.
2006년 mmmg PLANNER-M-slim은
light gray와indigo 두가지 색입니다.
흑... 이제 안나온다니... ㅡ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