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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콘서트 예고편*


우하하... 드뎌 VIP석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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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미니앨범 _ 말랑


CD를 샀다. WMP로 리핑했다. 근데... WMP로 재생이 안된다.
곰플레이어로는 가능하다... ㅜㅜ

  • 태어나 두 번째 가 봤던 콘서트. 그 두 번째는 이승환의 '무적(無敵)0607'.

    스탠딩 콘서트는 아니었지만, 4시간 넘는 공연에 앉아 있던 시간은 단 10여분도 되지 않을 정도로 열광적인 가수와 관객이었다.

    그의 말, "40대 가수의 공연에 10대(고딩)까지 찾아오는 콘서트, 가수여서 영광이다." 그 말대로 부모님 손에 이끌려 온(?) 고딩부터 40대 아줌마들까지,
    폭넓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가수 이승환.

    중간에 한 여자 팬을 무대 위로 올라오게 한 후, 9집 앨범 중 "손" 이라는 노래를 불렀는데, 캠코더를 직접 들고 팬과 셀캠을 찍는 모습과 노래 가사...
    누군가가 직접 내 앞에서 노래를 불러준다면 어떨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손 절대 놓지 않을께
    꼭잡은 두 손은 운명이라 믿었었는데
    수많은 인파속에서도
    우리 둘 확인케 했었는데

    너의 향기가 오~ 너의 온기가 오~
    식지도 않았는데

    널 어루만지고 붙잡아도 보고
    눈물 훔칠 일 조차 가질 일 없는
    내 손 너무 가벼워 너무 헐거워
    꽁꽁 묶어둬야 이젠 잊을까

    이제야 실감이 나나봐
    항상 니 오른손은 내 차지 였었는데
    어디 둬야 할지 난감해
    널 잡지 않은 손이 어색해

    너의 향기가 오~ 너의 온기가 오오~
    식지도 않았는데
    널 어루만지고 붙잡아도 보고
    눈물 훔칠 일 조차 가질 일 없는
    내 손 너무 가벼워 오~ 너무 헐거워 오~
    꽁꽁 묶어둬야 이제 편할까

    자꾸 따뜻한 얕은 상냥한
    미소를 숨길 수가 없었는데
    너의 향기를 너의 온기를
    식지도 않았는데

    그래 넌 내게 최고였나봐
    니가 내게 준 흉터가 부끄럽지 않아
    니가 보고파 너의 손을 잡고서
    너의 체온안에 다시 잠들래

    니가 보고파
    손을 잡고서



    10년도 넘게 이승환을 좋아했지만 콘서트는 처음이었던...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그였다.



    ================================================================================================


    가수 이승환이 1년간 준비해 온 연말 콘서트 '무적(無敵)0607'을 성황리에 마쳤다.

    '기둥뿌리 뽑아 만든 공연'이라고 했던 말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독특한 무대 연출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관객에게 풍성한 만족감을 안겼다.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무적0607'은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함성 속에 매회 무려 4시간 30분 동안 뜨거운 열기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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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이승환, 콘서트


<9집 발매 예고 동영상>
자동 재생이 안될 경우 재생 버튼을 살짝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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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tpopup]http://www.df.co.kr[/hintpopup]이승환 9집 "hwantastic 9"이 11월 11일 발매되었습니다.

그동안 20장 이상의 앨범을 발표하거나 참여했던 그의 9번째 앨범 "hwantastic 9".
이승환의 나름(?) 팬인 저는 꽤 많은 그의 앨범을 그동안 구입하여 듣고 있었지만, 언제부턴가 CD보다는 mp3 플레이어에 더 친해지게 되어, 구입하지 않게 된지 어언...

타이틀곡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역시 그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듣는 사람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한편, 지금껏 개인적인 불만인 것은 가끔 알아들을 수 없는 그의 딕션... 가사 전달이 가끔 되지 않는 것은, 역시 이번 앨범에서도...^^;; 제 귀가 그렇게 이상하진 않거든요...

[hintpopup]http://www.melon.com[/hintpopup]멜론을 통해 듣게 된 그의 9집. 아직 멜론에 전곡 다 올라오지는 않았지만, 여러분들도 꼭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21세기 최고의 명반을 다짐한다 !! 이승환 아홉번째 앨범 hwantastic 9

가장 이승환적인 즉, 환상적이며 다채로운 음악들로 가득 차 있는 앨범인 [hwantastic 9]에 참여한 아티스트의 이름을 보면 마치 그레미 시상식의 수상자 명단을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만큼 국내외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가장 대표적인 인물인 데이비드 캠벨은 그래미 5회 수상에 빛나는 초 거물급 음악인으로 역시 그래미 최우수 록 보컬리스트상을 수상한 바 있는 벡(Beck)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이승환의 드림팩토리 녹음실에서 믹싱 중인 엔지니어 클라크 저메인은 U2와 칙코리아 등 거물급 뮤지션들의 믹싱을 담당했던 인물로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진행했던 녹음에는 전세계 기타리스트들의 우상 마이클 랜도우와 팀 피어스 등이 참여했으며, 드럼에 조쉬 프리즈, 리키 라슨이, 베이스에 폴 부쉬넬, 건반에 그렉 매티어스 등 최고의 연주자들이 이번 앨범에 참여했다.

국내에서도 김세황, 나원주, 이상훈, 강수호, 신현권 등 이승환 사단이라 불리는 거의 대부분의 음악인들과 국내 최고의 음악인들이 직간접적으로 참여하여 말로 형언키 어려운 황홀한 사운드를 만들어 냈다. 앨범 발매 시마다 최상의 음악과 디자인 패키지로 핫 이슈를 불러 모았던 그이기에 21세기 최고의 명반으로 만들 것을 다짐하며 내놓을 9집 앨범은 올 가을 가요계를 더더욱 후끈 달아오르게 할 전망이다.

20세기 최고의 발라드 '천일동안'에 이은 21세기 최고의 발라드 곡으로 [hwantastic 9]의 타이틀 곡인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곡은 이승환과 황성제가 공동으로 작곡한 곡으로 “너는 내 운명”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본 후 탄생시킨 작품이다. '천일동안'의 편곡자이인 데이비드 캠벨은 그래미 5회 수상자라는 명성에 걸맞게 꽉 짜인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이승환의 음악을 들어본 후, 자신이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시하였다.

특유의 사운드와 애절한 이 곡의 느낌은 말로 형언키 어려울 정도이다. 다채로운 변화가 돋보이는 멜로디로, 곡을 듣는 동안에는 마음과 귀를 다른 곳으로 돌릴 수 없게 만들 정도로 큰 흡입력을 가지고 있다. <출처 : [hintpopup]http://www.melon.com[/hintpopup]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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