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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연례서신이 나왔다.

그런데, 지부장 사진이, 한국사람 사진이 아니다...

언제쯤 한국인이 지부장으로 다시 갈 수 있을까?


병희 과장이, 정금선 부회장님이, 김종희 간호사, 권기정 지부장, 최미나 대리가 땀을 흘려 적신 그 땅...


PEA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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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픈했다. 나의 아이디어로 시작한 givestart.
위스타트, OO스타트 등등 어떻게 보면 따라했다고 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잠재기부자들이 기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사이트가 되기 위해
기부(give)와 시작(start)가 합쳐진 사이트 이름이다.

아이디어는 도메인부터 시작되었다. 기부와 관련된 도메인을 생각하다가 찾게 된 것이
결국 http://www.givestart.org
그리고 사이트 이름 역시 givestart(기부스타트)로 확정되었다.

다들 사이트 만드느라 고생 많았다. 특히 정지영 대리와 윤송이 대리...
근데 좀 아쉽다. 아이디어와 작명은 내가 내고 내가 했는데,
완성을 보기 전에 떠나왔으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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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희가 그린 이미지....
똑같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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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빈곤이 자리 잡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빈민촌.
쓰러져가는 나무 판자집에서 올망졸망 살고 있는 삼남매를 만났다.


비키와 디마스, 그리고 부뜨리. 어린 삼남매는 부모님 없이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었다.
흙바닥에 구멍이 뻥뻥 뚫린 천장으로 만들어 진 집,
빈민촌 중에서도 가장 못 사는 삼남매의 집은 비라도 오는 날이면 바닥은 온통 진흙탕이 되어 질척인다고 했다.
하지만 더 가슴 아팠던 건... 이 집마저도 곧 철거될 예정이라는 참담한 이야기였다.


얼마 전부터 비키는 큰 포대를 들고 동네 구석구석을 돌기 시작했다.
아픈 할머니 대신 삼남매가 생활비를 벌기 시작한 것.
디마스와 부뜨리는 그 뒤를 따라가며 쓰레기와 못을 주워 담고, 포대가 가득 차면 팔아서 네 식구가 살아갈 생활비를 번다.


아픈 할머니가 건강해져서 오래오래 함께 사는게 소원이라는 아이들,
새벽에 일어나 포대를 메고 나가는 아이들이 안쓰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다는 할머니.

할머니와 어린 삼남매는 서로에게 살아가는 희망이 되어주고 있었다.


낡은 옷을 입을 때마다 동네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다는 삼남매에게,
김하늘은 재봉틀로 직접 청바지를 만들어 선물하고, 동네 아이들의 머리까지 이발해주었다.



삼남매의 집을 방문한 이준기는
빗물이 그대로 새어 들어오는 집을 꼼꼼하게 살피더니, 팔을 걷어 부치고 집수리와 바닥공사를 직접 해주었다.


사실, 이들의 나눔은 수많은 사람들의 손길 덕분에 가능한 일이었다. 바로 김하늘, 이준기 팬들의 따스한 마음이 함께 한 것. 두 연기자의 팬들이 소중하게 모아준 기금으로 아이들의 이름으로 컴퓨터 교실과 농구대를 설치했다.

평소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기만 했던 아이들,
그래서 가끔 주눅 들어보였던 삼남매의 어깨가 으쓱해지는 순간이었다.

헤어지는 날,
더 나누어 줄 수 없음이 아쉬워 두 배우와 아이들은 부둥켜안고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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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차드에는 종이 공책이 귀하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종이공책 대신 작은 칠판을 잘라, 공책으로 씁니다.
하얀 분필로 숫자를 써보고, 집에 있는 동생 얼굴도 그리죠. 
삐뚤빼뚤 어제 배운 글씨도 적어보고요.

궁금한 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들은
몽당분필을 손에 쥐고, 우리나라 돈 500원짜리 공책칠판이 닳고 닳도록 문지릅니다.

칠판공책에 글씨가 가득 차면 작은 손에 힘을 꽉- 주고서 지워보지만, 
이미 하얗게 변해버린 칠판공책은 다음 글씨를 알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빤히 쳐다보는 아이의 눈을 바라보고 있자니, 아이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이거요? 제 공책이에요. 아무리 꾹꾹 눌러도 자꾸 자국이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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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생명, 한 우물, 한 마을 살리기 프로젝트
생명을 만들어내는 기적 : 물

우리 마을에 우물이 생겼어요~!
마을 사람 4,000명을 살리는 기적의 우물.
이사벨은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어 행복하다고 합니다.
지엔은 마을에 우물이 생겨서 학교를 갈 수 있습니다.
이삭이의 집은 농사를 짓습니다.
가뭄으로 수확이 많이 줄었는데 우물로 인해 물이 생기면서 이제는 생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깨끗한 물은 아이들에게 기적이 됩니다.
지금 이 아이들에게 기적을 선물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명을 만들어내는 기적 : 물

우리단체 중국 지진 긴급구호팀 2진은 지난 21일 중국에 도착하여 피해지역 현장조사를 포함한 구호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2일(목)에는 멘주시 난민캠프와 두먼마을로 이동하여 피해지역 이재민들을 직접 만나 상황을 파악하고 면담을 실시하였습니다. 특히 두먼마을은 멘주시에서 약 1시간 정도 떨어진 농촌지역으로 이번 지진으로 인해 70채 주택 중 69채가 완파되었으나 사망자가 2명에 불과해 중국 정부에서 피해가 적다고 판단하여 지원이 원활히 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이 지역 주민들은 생업인 농사를 포기할 수 없어 난민촌으로 들어가지도 못한 채 피해지역에서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에서도 밝혔듯이 구호품 중 가장 필요한 것은 텐트라고 합니다. 곧 비가 많이 내리는 시기가 오기 때문에 비를 피할 수 있는 텐트가 이재민에게 시급히 지원되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우리단체는 앞으로 피해지역의 조사를 실시함과 동시에 구호품 전달과 의료진 파견 등의 활동을 통해 긴급구호활동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후원을 바랍니다.


5월 19일(월) 현재 사상자 34,000명, 부상자 2백만명 이상(출처: OCHA)으로 집계되고 있는 중국 쓰촨성 대지진 현장에 파견된 우리단체 긴급구호팀은 지난 20일(수) 청두시의 홍십자(중국 적십자) 재난대책본부에 물, 식료품 등의 구호물자를 전달하였습니다.

이미 지난 17일(토) 청두에서 약 300km 거리인 칭촨 지역에서 구호품을 전달한 바 있는 우리단체 긴급구호팀은 이번 구호물자 역시 피해 지역으로 이동한 후 직접 배분을 할 예정이었으나, 여진 및 안전사고 등의 위험때문에 대부분 피해 지역이 통제가 된 상황이어서 직접 배분이 제한되었습니다.

또한 우리단체는 오늘(21일) 국제협력본부 고성훈 과장을 중국에 추가로 파견하였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지부장을 역임하고 지난 파키스탄 대지진 긴급구호팀을 이끌었던 고성훈 과장은 오늘 오후 중국 청두에 도착한 후 청두 인근의 도움이 필요한 피해 지역 조사와 함께 지진 피해 아동 중심의 구호 활동을 하기 위한 사전 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여진과 전염병 등의 위험 속에서도 끊임없이 복구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국 이재민들과 우리단체 긴급구호팀을 위해 많은 격려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미얀마 사이클론 피해 긴급구호를 위해 파견된 우리단체 긴급구호팀은 지난 5월 17일(토) Ayeyarwady 지역의 Maubin과 Yangon 지역의 Tamatagaw에서 긴급구호 물자를 배분하는 구호활동을 진행했습니다.

Maubin 지역은 인근 Bogale에서 피난한 3천여 명이 임시로 설치된 캠프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또한 Tamatagaw 지역은 지역 내 사원을 중심으로 피난민들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우리단체는 이 지역의 IDP(internally displaced person, 국내난민)들을 대상으로 쌀을 비롯한 식료품과 모기장을 비롯한 생필품(이불, 수건, 모기향, 방수천, 의약품 등)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특히 Tamatagaw 지역은 배로 이동하는 곳으로 접근성이 매우 취약하여 구호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지역 중의 하나이며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로 많은 시설이 파괴되어 구호활동이 매우 어렵습니다.

앞으로 우리단체는 현지 상황을 계속 주시하며 적절한 구호활동을 통해 실의에 빠져있는 미얀마 피해주민들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17일 중국 쓰촨성 부성장이 기자회견에서 밝혔듯 지금까지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21,500명이며 매몰자가 14,000명으로 전날에 비해 각각 2,000명씩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부상자는 168,000명, 대피자는 480만명이라고 하며 외신 보도에 따르면 436,000 가구가 붕괴되거나 심하게 파손되었습니다.

전체 사망자가 5만명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고 중국정부가 밝힌 가운데 우리단체 긴급구호팀은 5월 17일(토) 쓰촨성의 성도인 청두에서 약 300km 거리의 피해지역인 청천(칭촨) 지역에 도착하여 피해지역에 5천여명이 마실 수 있는 생수를 비롯한 식료품을 전달하였습니다.

우리단체는 이후 청두의 중국측의 재해본부로 복귀한 후 향후 계획을 세워 긴급구호활동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핵시설과 댐 붕괴, 여진의 위험 속에서도 끊임없이 복구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국 이재민들과 우리단체 긴급구호팀을 위해 많은 격려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우리단체는 30년만의 대지진으로 초토화 된 중국에 긴급구호 활동을 전개합니다.

이미 대규모 지진이 발생한 직후 중국 쓰촨성 청두에 현지 조사단을 급파하여 현장 조사를 마친 우리단체는 15일(목) 저녁 긴급구호팀을 파견하여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전달 물품은 현지에서 가장 필요한 식량과 식수, 의약품 등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필수적인 물품들로 구성됩니다.

앞으로 우리단체는 중국 정부가 청두에 설치한 피해총괄본부에 긴급구호 부스를 설치하고, 구호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의료팀을 결성해 현지 상황에 따라 추가 파견하기로 했으며, 현재 원주기독병원과 진해복음병원 의료팀이 의료 구호 활동을 위해 준비중입니다.

현지 조사단에 따르면 현재 추정되는 희생자 수는 5만명에 육박하며, 쓰촨성에서는 주택 50만채가 붕괴하면서 주민들이 순식간에 집을 잃고 난민신세로 전락했다고 합니다. 또한 여진으로 인한 추가 피해가 우려되어 난민들이 길에서 잠을 자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긴급구호 상황실에서 파악한 바로는 지금까지 쏟아진 폭우로 피해 지역 일부에서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부상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현지 주민들이 먹고 마실 식량과 식수, 부상자들에게 제공할 의약품, 소염제 등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합니다.

미얀마 태풍 피해 및 중국 대지진 피해와 관련하여 진행하고 있는 '아시아 대재난’ 긴급구호에 여러분의 도움의 손길을 바랍니다.

우리단체는 오늘(5월 15일) 사이클론 피해를 입은 미얀마로부터 현장 상황이 담긴 영상과 사진을 전달받았습니다.

현장 사진을 통해 피해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었으며 우리단체를 비롯한 국제사회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로 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지금입니다.

'우리 가족을 찾아주세요' 사이클론으로 가족과 집을 잃은 미얀마 보갈레이 지역의 한 아이가 흔적조차 없는 집터에 앉아 도움의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주인은 온데 간데 없고, 쓰러진 집과 나무들만 무성' 대개 나무나 대나무로 지어진 미얀마의 농촌주택들은 사이클론 나르기스에 의해 피해를 크게 입었다.

'어디로 가나요' 미얀마 라퓨타 지역 피해 주민들이 배를 타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있다.

미얀마 라퓨타 지역 피해 주민들이 구호를 나선 승려들의 도움으로 배에 올라타고 있다.

사이클론 나르기스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로 가득찬 배가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이클론 나르기스에 살아남은 라퓨타 지역의 생존자들이 한 데 모여 구호물품을 기다리고 있다.

우리단체는 사이클론으로 초토화된 미얀마 지역 및 중국 쓰촨성 지진 피해 지역에 총 50만불 상당의 현금 및 물자를 지원하고 긴급구호팀을 파견하는 등 적극적인 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난 7일에 파견되어 미얀마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리단체 긴급구호팀은 현재 양곤 주변 지역에서 긴급구호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피해가 심한 지역은 아직까지도 현장 출입이 쉽지 않은 형편입니다. 우리단체는 사업장 주변의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쌀을 비롯한 구호물품을 금주 중 배분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점차 지역을 확대하여 구호활동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금일(15일) 중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피해지역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여 현지 피해의 심각성을 여러분께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또한 우리단체는 중국 쓰촨성 대지진 피해지역에 조사단을 파견하여 현지 피해 상황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14일 현지에 도착한 조사단과 앞으로 파견될 구호팀은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현장에 투입되어 의료지원 등의 구호활동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미얀마, 중국 긴급구호 지원을 위해 여러분의 많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우리단체는 사이클론으로 초토화된 미얀마 지역 및 중국 쓰촨성 지진 피해 지역에 5억 상당의 현금 및 물자를 지원하고, 미얀마 태풍 피해 지역에 긴급구호 활동을 본격 전개합니다.

지난 7일 우리단체 미얀마 지부에서 파견한 현지 조사팀을 통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추정되는 태풍 피해 사망자는 10만 명 이상으로, 이는 공식집계(3만 1천 938명)를 훨씬 웃도는 수치입니다. 이처럼 사상 최악의 태풍 재해 가운데에서도 미얀마 군정은 외국단체의 의료 활동을 통제하고, 정부의 통제 하에 약만 나누어 주도록 하고 있어 국제 구호단체들의 구호물자 전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유엔 인도주의 업무조정국(OCHA)는 내주 안으로 기존 피해지역에 2차 폭우가 내려 피해 주민들의 상황이 더욱 악화되어, 구호활동이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우리단체는 최대 피해지역으로 알려진 이라와디 삼각주에 있는 마우빈(Maubin)지역에 설치된 이재민 캠프를 중심으로 긴급구호 활동을 본격 진행합니다. 마우빈(Maubin) 지역은 한 지역에서만 4만 명이 사망했다고 추정되는 큰 피해지역이며, 현재 임시 텐트에 수만 명의 이재민이 살고 있습니다. 긴급구호팀은 물품 수송이 어려운 점을 감안, 현지에서 정수알약, 모기장, 텐트 등의 필요 물품을 구입한 후 지역 이재민 캠프촌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현지 지부에 따르면 “현재 보가레이(Bogalay) 지역은 피해정도가 심해 접근이 불가한 상황이다”며 “굿네이버스 미얀마 지부가 위치해 있는 양곤시 밍갈라돈구 지역 주민 2,000명을 대상으로 한 건물 보수 및 구호품 배분 활동과 마우빈(Maubin) 지역에 설치된 이재민 캠프 중심 구호활동을 동시에 계획하고 있다”고 현지 상황을 전해왔습니다.

우리단체는 피해정도가 심한 마우빈(Maubin) 지역과 미얀마 사업장이 위치해 있는 양곤지역을 중심으로 긴급구호를 실시하고, 이후 보가레이(Bogalay) 지역으로 구호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긴급구호팀 최미나 대리는 “배탈, 두통 증세를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나 이질, 설사 등 수인성 질병의 발생에 대한 우려가 점차 커지고 있다”며 “현재 피해지역의 호수와 우물에 바닷물이 들어와 식수로 사용하기 어려워 이들이 당장 먹고 마실 식량과 정수알약, 말라리아와 뎅기열에 대비한 모기장 지원이 가장 절실하다”며 도움을 호소했습니다.

또한 우리단체는 중국 쓰촨성 지진 피해와 관련하여 오늘(14일) 중국 청도에 조사팀을 파견하여 현지 피해 상황 조사 및 향후 긴급구호 활동에 대한 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우리단체는 현재 미얀마 태풍 피해 및 중국 대지진 피해와 관련하여 후원 캠페인 ‘아시아 대 재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얀마 태풍 피해 지역의 주민들을 위해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